새소식 · 10월 14일
국감에서 나온 「전원 꺼지면 테슬라 문은?」 — 앞문은 레버, 뒷문은 커버 밑 케이블
자료 기준 10-18
자료 기준 2026-10-18 17:1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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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곳 이상 보도국내 해당 · 모델Y (매뉴얼은 2025년형 이후 기준)
차 전원이 끊기면 테슬라 문 버튼은 먹통이 될 수 있어요. 그때 쓰는 손잡이는 앞문 1곳, 뒷문 1곳 — 위치를 모르면 위급할 때 못 찾아요.
국정감사까지 간 이 질문, 답은 오늘 1분이면 외울 수 있어요 — 문 열기 연습은 주차장에서, 실전은 영원히 없기를.
한눈에 보기
| 포인트 | 현재 내용 |
|---|---|
| 국감 지적 | 전원이 끊기면 문을 못 연다 — 2024년 10월 10일 안성 모델Y 화재 사망사고 |
| 테슬라 답 | 「차량 안에는 수동으로 개폐할 수 있는 장치가 있습니다」 · 리콜 계획은 구체적 답 없음 |
| 앞문 (2025+) | 창문 스위치 앞 레버를 위로 당겨요 |
| 뒷문 (2025+) | 도어 포켓 아래 커버를 떼고 케이블을 앞으로 당겨요 |
10월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한국도로공사 등) 생중계와 부산일보·프라임경제·MTN 보도를 다시 확인했어요. 문 여는 방법은 테슬라 모델Y(2025년형 이후) 한국어 사용자 매뉴얼 222쪽 그대로예요. 그 전에 나온 모델Y는 뒷문 방식이 달라서 따로 정리했어요.
01국감에서 무슨 일이? 「전원 꺼지면 테슬라 문은?」

황운하 의원(조국혁신당)은 2024년 10월 10일 경기 안성에서 난 테슬라 화재 사망사고를 꺼냈어요. 차가 방벽에 부딪힌 뒤 불이 났고, 안에 있던 사람이 문을 열지 못해 빠져나오지 못했다는 내용이에요.
| 시각 | 영상에서 나온 말·장면 |
|---|---|
| 6:30:19 | 황운하 의원 「2024년 10월 10일에 안성에서 테슬라 차량 사고가 있었습니다」 |
| 6:30:49 | 목격자 진술 — 운전자가 뒷좌석에서 창문을 발로 찼고, 밖에서도 문이 열리지 않았다 |
| 6:32:12 | 서영득 대표 「테슬라 차량 안에는 수동으로 개폐할 수 있는 장치가 있습니다」 |
| 6:32:19 | 황 의원 「커버를 뜯어 가지고 끈으로 열어야 되는」 방식 아니냐, 「구형 모델은 끈조차 없는 거로 확인」 |
| 6:33:26 | 최영석 위원장 — 사고 차는 앞쪽만 레버, 뒷문은 쇠고리 공구로 열어야 했다 |
| 6:37:06 | 황 의원의 요구 — 전원이 끊겨도 차 안에서 여는 비상 탈출 손잡이 규정 마련 |
| 누가 | 무엇을 |
|---|---|
| 황운하 의원 | 전원이 끊기면 안팎 모두 문을 못 연다 · 리콜 계획을 물음 |
| 서영득 대표 | 수동 개폐 장치가 있다고 답함 · 리콜 계획은 구체적 답 없음 |
| 최영석 위원장(소비자주권시민회의) | 차량 설계 결함에 의한 사고로 보고, 사고 조사도 부실했다고 지적 |
국회방송 생중계(2026-10-08) · 프라임경제(2026-10-12) · 부산일보(2026-10-14)
02전원이 꺼지면 앞문은? 창문 스위치 앞 레버를 위로

평소엔 문 손잡이 위 버튼을 누르면 전기로 문이 열려요. 그런데 차의 작은 배터리(저전압 배터리) 전기가 없으면 이 버튼이 안 들을 수 있어요. 그때 앞문은 창문 스위치 바로 앞에 있는 레버를 위로 당기면 열려요.
| 상황 | 앞문 여는 법 (매뉴얼) |
|---|---|
| 전원 있음 (평소) | 실내 도어 핸들 위 버튼을 누르고 문을 밀어요 (27쪽) |
| 전원 없음 | 창문 스위치 앞 수동 도어 해제 장치를 위로 당겨요 (222쪽) |
테슬라 모델Y(2025+) 한국어 사용자 매뉴얼, 소프트웨어 2026.32판
평소엔 레버를 쓰지 마세요. 레버로 열면 창문이 자동으로 내려가지 않아 창문이나 몰딩이 상할 수 있고, 달리는 중엔 절대 쓰면 안 돼요(매뉴얼 경고).
03뒷문은 어디서 열까? 신형은 커버 속 케이블

뒷문에는 앞문 같은 레버가 없어요. 2025년형 이후 모델Y 매뉴얼은 두 단계로 설명해요. ① 뒷문 도어 포켓(물건 넣는 칸) 아래 커버 앞쪽 홈에 손가락을 넣고 들어 올려 커버를 떼요. ② 안에 있는 기계식 해제 케이블을 앞으로 당겨요.
| 모델Y | 뒷문 비상 여는 법 | 근거 |
|---|---|---|
| 2025년형 이후(주니퍼) | 포켓 아래 커버를 떼고 케이블을 앞으로 | 사용자 매뉴얼 222쪽 |
| 그 전 모델Y(차주 영상) | 포켓 고무 바닥재를 빼고 빨간 버튼 → 뚜껑 열고 흰 고리 당기기 | 차쌈 영상(2024년 10월) |
| 사고 차량(참고인 주장) | 뒷문 레버 없음 · 쇠고리 공구로 열어야 | 국감 최영석 위원장 발언 |
그 전 모델Y는 생산 시기마다 다를 수 있어요. 내 차 매뉴얼(차 화면 속 매뉴얼)로 꼭 확인하세요.
| 시각 | 영상에서 나온 말·장면 |
|---|---|
| 1:01 | 조수석 앞문 — 강제 버튼(레버)을 당기면 기계적으로 열림 |
| 1:17 | 문이 찌그러져 끼면 레버를 당긴 채로 어깨로 밀기 |
| 2:09 | 뒷문 버튼은 전자식이라 전력이 끊기면 안 먹힘 |
| 2:43 | 도어 포켓 고무 바닥재를 꼬집어서 빼기 |
| 3:00 | 안의 빨간 버튼을 누르고 뚜껑을 열면 와이어가 보임 |
| 3:21 | 흰색 고리에 손가락을 걸어 당기면 문이 열림 |
04중국은 내년부터 의무, 우리나라는?

| 나라 | 보도·발언 내용 |
|---|---|
| 중국 | 리콜에 이어 내년 1월 1일부터 모든 차량에 안팎 수동 개폐장치 의무화 |
| 미국 | 법제화 진행 중 |
| 한국 | 국감에서 전원이 끊겨도 쓰는 비상 탈출 손잡이 규정 마련을 요구 |
부산일보(2026-10-14)·국감 최영석 위원장 발언. 중국·미국 규정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10월 13일 성명에서 국토교통부에 차종·연식별 비상 해제 장치의 설치 여부와 위치, 표시, 손이 닿는지를 조사하라고 요구했어요. 10월 7일에는 테슬라코리아를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부산일보가 전했어요.
05같은 국감의 FSD 질문 — 쓸 수 있는 차는 22.4%

- 국내 등록 테슬라238,968대
- FSD 사용 가능53,477대
- 사용 제한185,491대
FSD는 테슬라의 주행 보조 기능이에요(감독형 — 운전자가 늘 지켜봐야 해요). 미국산 차는 한미 FTA 덕분에 쓸 수 있지만, 중국산 모델3·모델Y 18만 3,407대는 쓸 수 없어요. 모델Y만 보면 17만 178대 중 15만 2,409대(약 89.6%)가 못 써요(MTN).
| 국감에서 나온 말 | 내용 |
|---|---|
| 서영득 대표 (6:21:41) | 약 23만 대 중 약 4만 5,000대가 FSD를 쓸 수 있다 — 미리 낸 자료(5만 3,477대)와 다름 |
| 서영득 대표 (6:22:32) | 누적 1억 km 넘게 달렸고, 유의미한 중대 사고는 보고받지 못했다 |
| 서영득 대표 (6:23:36) | 테슬라코리아가 정부 쪽에 FSD 시험을 공식 요청한 적은 없다 |
| 국토부·교통안전공단 | FSD를 따로 시험·평가한 실적 없음(MTN) |
괄호 시각 = 국회방송 생중계 영상 위치
확인 못 한 것 · 조심할 것
- 사고 차량을 부산일보는 모델Y라고 썼지만, 연식과 정확한 사고 경위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중국 의무화·미국 법제화는 보도와 국감 발언 인용이에요. 중국·미국 규정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 222쪽 방법은 2025년형 이후 모델Y 매뉴얼 기준이에요. 그 전 모델Y의 뒷문 방식은 차주 영상으로만 확인했어요.
- 매뉴얼 그림의 기호는 실제 차와 다를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내 차에서 레버와 커버 자리를 미리 찾아 두세요.
체크포인트
| 구분 | 정리 |
|---|---|
| 앞문 | 창문 스위치 앞 레버를 위로 |
| 뒷문 (2025+) | 포켓 아래 커버 떼고 케이블 앞으로 |
| 주행 중 | 쓰지 않기 · 평소엔 버튼 |
| 미리 | 가족과 자리 확인 · 그 전 모델Y는 내 차 매뉴얼로 |
자주 묻는 질문
Q. 모든 모델Y가 같은 방법으로 열리나요?
아니에요. 이 글의 방법은 2025년형 이후(주니퍼) 매뉴얼 기준이에요. 그 전 모델Y는 뒷문 포켓 바닥재 아래 빨간 버튼·흰 고리 방식이 영상으로 확인되고, 국감에서는 더 오래된 차에 끈조차 없다는 주장도 나왔어요. 차 화면 속 매뉴얼에서 내 차 방법을 꼭 확인하세요.
Q. 평소에도 레버로 열어도 되나요?
안 돼요. 매뉴얼은 전원이 없거나 불가피할 때만 쓰라고 해요. 레버로 열면 창문이 자동으로 내려가지 않아 창문이나 트림이 상할 수 있어요. 달리는 중에는 절대 쓰지 마세요.
Q. 테슬라가 리콜을 하나요?
국감에서 리콜 계획을 물었지만 구체적인 답은 없었어요. 10월 18일 자동차리콜센터 목록에도 이와 관련한 새 리콜은 없어요.
Q. 아이가 뒷좌석에 타면 어떻게 해요?
어린이 보호 잠금을 켜면 뒷문 실내 버튼으로는 문이 안 열려요(매뉴얼 28쪽). 이 잠금이 비상 케이블에도 걸리는지는 매뉴얼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뒷문 커버 자리는 뒷좌석에 타는 가족 모두 한 번 직접 만져 보게 하는 게 좋아요.
결론
정리하면 국감에서 「전원이 끊기면 문을 못 연다」는 지적이 나왔고, 테슬라코리아는 차 안에 수동 개폐 장치가 있다고 답했어요. 모델Y(2025+)는 앞문은 창문 스위치 앞 레버, 뒷문은 포켓 아래 커버 속 케이블이에요.
오늘 주차한 김에 가족과 함께 앞문 레버와 뒷문 커버 자리를 손으로 한 번 찾아 두세요. 레버는 당기지 말고 위치만 확인하면 돼요.
비상 손잡이는 「알고 안 쓰는 것」이 최고의 결말이에요 — 오늘의 숙제는 손가락으로 커버 홈 찾기 한 번!
숫자 근거 — 원문 그대로
- 국감: 2026년 10월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한국도로공사 등), 증인 서영득 테슬라코리아 대표
- 황운하 의원(조국혁신당)은 2024년 10월 10일 경기 안성 테슬라 화재 사망사고(부산일보: 모델Y)의 현장 조사를 들어 「뒷좌석에서 창문을 발로 차며 탈출을 시도」했고 밖에서도 문이 안 열렸다고 지적하고, 전원이 끊겨도 쓰는 비상 손잡이 규정과 리콜을 요구했어요
- 서영득 대표는 「테슬라 차량 안에는 수동으로 개폐할 수 있는 장치가 있습니다」라고 답했고(생중계 6:32:12), 리콜 계획에는 구체적으로 답하지 않았어요
- 부산일보는 중국이 리콜에 이어 내년 1월 1일부터 모든 차량에 안팎 수동 개폐장치를 의무화했고, 미국도 법제화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어요
- 같은 국감에서 FSD도 다뤘어요 — 9월 말 국내 등록 테슬라 238,968대 중 FSD 사용 가능 53,477대(22.4%), 서 대표는 테슬라코리아가 FSD 시험을 정부 쪽에 공식 요청한 적이 없다고 답했어요
- 매뉴얼(모델Y 2025+, 222쪽) 경고: 차가 움직이는 동안 수동 도어 해제를 쓰지 말고, 전원이 있을 땐 버튼으로 열 것 — 수동으로 열면 창문이 자동으로 내려가지 않아 창문·트림이 손상될 수 있어요
이어서 보기
출처 · 부산일보 — 국감서 ‘테슬라’ 안전 문제 도마 위…수동 개폐장치 문제·FSD 검증 공방 · 프라임경제 — [2026 국감] 전원 끊기면 탈출 어떻게…테슬라 비상개방·FSD '안전 공백' · NATV 국회방송 — 2026년 국정감사 국토위 생중계(테슬라 질의 6시간 20분부터) · MTN — 테슬라, FSD 검증 신청도 안 했다…국감서 "정부와 협조" · 테슬라 모델Y(2025+) 한국어 사용자 매뉴얼 — 전력이 없을 때 도어 열기(222쪽) · 차쌈 ChaSSam — 테슬라 '비상탈출' 꼭 알아두세요 ! (feat. 모델Y)(유튜브)
출처 날짜: 부산일보 — 국감서 ‘테슬라’ 안전 문제 도마 위…수동 개폐장치 문제·FSD 검증 공방 2026-10-14 · 프라임경제 — [2026 국감] 전원 끊기면 탈출 어떻게…테슬라 비상개방·FSD '안전 공백' 2026-10-12 · NATV 국회방송 — 2026년 국정감사 국토위 생중계(테슬라 질의 6시간 20분부터) 2026-10-08 · MTN — 테슬라, FSD 검증 신청도 안 했다…국감서 "정부와 협조" 2026-10-08 · 테슬라 모델Y(2025+) 한국어 사용자 매뉴얼 — 전력이 없을 때 도어 열기(222쪽) 2026.32판 · 차쌈 ChaSSam — 테슬라 '비상탈출' 꼭 알아두세요 ! (feat. 모델Y)(유튜브)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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