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출고한 달
한 달에 달리는 거리1,500km
평균을 낼 기록이 적어 1,500km로 잡았어요
겨울에 제설제 뿌린 길을
HEPA 필터
모르면 서비스 예약 때 물어보세요.
가장 먼저 할 것
계산하는 중…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차 화면(컨트롤 > 차량 정비 > 정비)에도 기록을 남길 수 있어요.
테슬라 공식 정비 주기 — 항목별로
Model Y·Model 3 한국어 DIY 매뉴얼 「차량 정비 주기」 그대로입니다. 운전 습관·환경에 따라 더 자주 또는 덜 자주 할 수 있어요.
타이어 위치 교환 (타이어 로테이션) 타이어 가게
10,000km마다, 또는 타이어 홈 깊이가 1.5mm 이상 차이 나면 — 먼저 오는 쪽 — 앞뒤를 바꿔 고르게 닳게. 앞뒤 크기가 다른 휠은 가게와 상의.와이퍼 블레이드 교체 직접
1년마다 — 컨트롤 > 차량 정비 > 와이퍼 정비 모드를 켜고 교체. 모델Y 650·500mm.테슬라 공식 DIY 안내실내 에어 필터 교체 (에어컨 필터) 직접
2년마다 · 모델Y에 HEPA 필터가 달렸으면 3년마다 — 조수석 발밑 커버를 떼고 교체. 냄새·약한 바람이면 더 일찍.테슬라 공식 DIY 안내HEPA 필터 교체 서비스센터
3년마다 — HEPA 필터가 달린 모델Y만 — 앞 트렁크 쪽이라 공구가 필요해요 — 서비스 예약이 편합니다.테슬라 공식 DIY 안내브레이크액 점검 서비스센터
4년마다 상태 확인, 필요하면 교체 — 견인·산길·고성능 주행이 잦거나 덥고 습하면 더 자주.브레이크 캘리퍼 세척·윤활 서비스센터
겨울에 제설제(염분)를 뿌리는 지역이면 1년 또는 20,000km마다 — 먼저 오는 쪽 — 제설제가 붙으면 녹슬고 뻑뻑해집니다.A/C 제습백 교체 서비스센터
6년마다 — 대략 2021년 이전에 만든 모델3만 — 에어컨 습기를 잡는 부품. 새 차는 해당 없음.
주기 없이, 상태를 보고 바꾸는 것
매뉴얼 주기 목록에 없는 소모품입니다.
타이어 교체
빗길 3mm·겨울 4mm 밑이면 바꾸기(매뉴얼). 법정 한계 1.6mm.
타이어 공기압
문 기둥 라벨 값으로, 식은 상태에서. 추우면 내려갑니다.
브레이크 패드
회생 제동 덕에 덜 닳지만 정비 때 확인.
워셔액
자동차용만(4.5L). 맹물 금지, 4°C 밑이면 부동 워셔액.
저전압 배터리
주기 없음 — 알림이 뜨면 서비스 예약.
라디에이터 청소
먼지 길을 자주 달리면 막혀 냉난방이 약해집니다.
배터리 냉각수 탱크는 열지 마세요 — 열어서 생긴 손상은 보증에서 빠집니다(매뉴얼 안내).
소모품, 자주 묻는 것
테슬라는 엔진오일을 안 가나요?
전기차라 엔진오일·점화플러그 교환이 없습니다. 테슬라가 정해 둔 정기 항목은 타이어 위치 교환, 와이퍼, 실내 에어 필터(HEPA 필터), 브레이크액 점검, 눈 오는 지역의 브레이크 캘리퍼 청소 정도입니다.
타이어 위치 교환은 언제 하나요?
공식 주기는 10,000km마다, 또는 타이어 홈 깊이가 1.5mm 이상 차이 날 때 — 둘 중 먼저 오는 쪽입니다. 고르게 닳게 해 두면 타이어를 더 오래 씁니다.
정비는 꼭 테슬라 서비스센터에서 해야 하나요?
와이퍼·실내 에어 필터는 테슬라가 공식 DIY 안내를 두고 있어 직접 바꿔도 됩니다. 다만 매뉴얼은 테슬라 인증 기술자가 아닌 곳에서 한 정비·수리로 생긴 손상·고장은 보증이 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자료 설명 · 출처
주기는 테슬라 Model Y·Model 3 한국어 DIY 매뉴얼 「차량 정비 주기」(2026-09-23 23:58 확인)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날짜는 입력한 출고 달·주행거리·한 달 주행거리로 어림한 값이라, 실제 상태는 차 화면의 정비 요약과 서비스 안내를 따르세요.
출처 · 테슬라 Model Y DIY — 차량 정비 주기 · 테슬라 Model 3 DIY — 차량 정비 주기 · 테슬라 Model Y DIY — 실내 공기 필터 교체 · 테슬라 Model Y DIY — 와이퍼 블레이드 교체 · 테슬라 Model Y DIY — 타이어 트레드 깊이 확인 · 테슬라 Model Y DIY — 타이어 공기압 · 테슬라 Model Y DIY — 윈드실드 워셔액 보충 · 테슬라 Model Y DIY — HEPA 필터 교체하기
테슬라의 모든 것 · 하나부터 열까지